의의나무교회는 다음세대에 대한 큰 비전을 품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바른 신앙과 믿음 안에서 세워져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며 귀한 영적 열매들을 맺어 가도록 함께 걸어갑니다.
이 시대 다음세대들은 짧고 자극적인 재미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잠깐의 재미가 아닌, 배움의 기쁨을 회복시키는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의의나무교회는 OCA와 VCA, 두 개의 교육공동체를 운영하며 신앙과 학문이 분리되지 않은 교육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OCA는 의의나무교회가 운영하는 교육공동체로, 유치부에서 중고등까지 이중언어로 수업이 이루어집니다. 신앙과 학문을 분리하지 않는 고전 기독교 교육을 바탕으로 모든 수업이 구성됩니다.
하나님이 세상 모든 영역의 주인이시듯, 학교에서 가르치는 모든 과목 또한 하나님의 창조물이기에 그 속에 하나님의 성품과 인격이 담겨 있습니다.
VCA는 미국 Veritas Classical Academy의 Korea Campus로, 졸업하면 미국 중고등 졸업장을 받을 수 있는 국제학교입니다. 모든 수업이 영어로 진행됩니다.
OCA와 VCA는 모두 고전 기독교 교육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다양한 과목을 배우며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를 함께 발견하도록 지도합니다.
각 과목을 배우며 진리이신 하나님을 발견합니다. 학문은 하나님을 만나는 또 하나의 통로입니다.
창조 세계 안에 담긴 선하신 하나님의 성품을 아이들이 배우며 자라납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모든 것 안에 있는 아름다움을 발견하며, 배움의 기쁨을 회복합니다.
매달 첫 주 주일, 다음세대가 주인공이 되는 예배를 드립니다. 그리고 예배 후에는 온 가족이 함께 어우러지는 숲모임이 이어집니다.
찬양시간에는 다음세대들이 쉽게 부를 수 있는 곡들로 함께합니다. 다음세대 아이들이 찬양 인도자 옆에 서서 함께 율동하는 찬양팀으로 찬양을 섬깁니다.
초등부 이상 아이들에게는 대표기도와 성경 봉독도 맡기며 예배에 직접 참여하는 기회를 부여합니다. 예배는 보는 것이 아닌, 함께 드리는 것임을 몸으로 배워갑니다.
씨앗예배를 드리고 나면, 온 가족이 함께 하는 숲모임으로 모입니다. 아이들부터 부모세대가 함께 어울려 교제하며 공동체성을 만드는 시간입니다.
일상의 재미있는 게임들 — 종이컵 떨어뜨리지 않기, 발로 실내화 전달하기 같은 단순한 놀이들을 통해서도 의외로 깊은 관계가 만들어집니다. 한 달 내내 기다려지는 시간입니다.
매주 금요기도회 시간에 열리는 다음세대를 위한 캠프. 의의나무교회 아이들뿐 아니라, 다른 교회의 다음세대까지 함께 모이는 열린 자리입니다.
씨앗캠프는 부모 세대와 함께 찬양한 이후, 다음세대가 다른 곳으로 이동해 담당 목회자와 함께 다양한 activity를 진행합니다.
말씀을 공부하기도 하고, 새로운 찬양을 배우기도 하며, 다양한 연령대가 어우러져 활동을 합니다. 씨앗캠프에는 의의나무교회 다음세대만 참여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교회를 출석하는 다음세대들이 함께 모여 풍성한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연령에 맞게 깊이 있는 성경 나눔
다음세대가 직접 익히고 부르는 찬양
큰 아이가 작은 아이를 돌봅니다
다른 교회 다음세대도 환영합니다
OCA · VCA 입학 문의, 씨앗예배와 씨앗캠프 참여는 언제든 연락 주세요. 아이의 이름을 기억하는 공동체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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